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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/협력재단] 협력재단-이마트 소멸 위기 ‘작은학교 살리기’ 나서...등록일 : 2024-05-22  |   조회수 : 81

협력재단-이마트, 소멸 위기 ‘작은학교 살리기’ 나서...
- 협력재단-이마트, 해남 마산초등학교에 교육 기자재 전달
-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폐교 위기인 ‘마산초등학교’ 전학가구에 임대주택 지원 

□ 대․중소기업․농어업협력재단(사무총장 김영환, 이하 ‘협력재단’)과 이마트(대표이사 한채양)는 5월 22일(수) 해남 마산초등학교에서 교육 기자재 전달식을 가진다.
 
□ 이는 농림축산식품부, 전라남도, 해남군이 함께하는 「민관합동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」의 일환으로 협력재단과 이마트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4억원을 조성하여 소멸 위기의 지역과 학교를 활성화하는 ‘작은학교 살리기’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운영 중이다.
 
□ 이날 전달식에는 협력재단과 이마트, 해남군, 마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참석하여 교육용 태블릿 PC, 코딩교육 로봇, 학습교구 등 4천만원 상당의 교육 기자재를 학교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.
 
□ 본 프로젝트를 통해 협력재단과 이마트는 해남군 마산면 일대의 빈집 리모델링 및 교육 기자재 등을 지원하며, 마산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임대주택에 거주할 전학가구 모집을, 해남군에서는 주택관리 및 이주가구 일자리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.
 
□ 협력재단 관계자는 “본 프로젝트는 민·관·학이 함께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힘을 합치는데 의미가 깊다”며 “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으로 소멸 위기 지역을 활성화하고, 100년 전통의 학교 명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