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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/협력재단] 협력재단-부산은행, 상생결제 운영 업무협약 체결등록일 : 2022-06-13  |   조회수 : 64

 
협력재단-부산은행, 상생결제 운영 업무협약 체결
 
- 부산·경남 소재 중소협력기업의 결제환경 개선 및 금융지원 기대
- 부산은행 「BNK 상생결제론」 출시

 
□ 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(사무총장 김영환, 이하 ‘협력재단’)은 6월 3일(금)에 BNK부산은행(은행장 안감찬, 이하 ‘부산은행’)과 기업 간 대금결제 환경 개선 및 금융지원을 위해 상생결제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 
□ 상생결제제도는 거래기업이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고, 낮은 금융비용으로 조기 현금화 할 수 있는 제도로, 거래기업 뿐만 아니라 그 하위 협력기업도 구매기업(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)의 신용도를 활용하여 저금리로 조기 현금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.
 
◦ 따라서, 비교적 높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받아야 했던 영세한 중소협력기업들이 이번 부산은행의 상생결제를 통해 저금리로 조기에 현금화하여 금융비용을 줄이고 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.
 
□ 본 협약에 따라, 협력재단과 부산은행은 협업을 통해 상생결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, ‘BNK상생결제론’ 상품을 출시(’22.6.9)하여 결제환경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이다.
 
◦ 상생결제 도입 금융기관*은 금번 부산은행을 포함하여 총 12개 기관으로 확대되었으며, 특히 부산·경남지방에 소재한 중소협력기업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.
 
* (은행)하나·농협·우리·기업·신한·국민·제일·경남·대구·전북·부산, (여신전문)현대커머셜
 
□ 구매기업은 부산은행 영업점을 통해 상생결제 상품약정을 체결할 수 있으며, 거래기업은 인터넷뱅킹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약정이 가능하다. 상생결제를 통한 대금지급과 수취는 상생결제 업무 전용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.
 
* 상생결제 도입 및 업무 관련 문의처 : (국번없이) 1670-0833
 
□ 협력재단은 “부산은행의 상생결제 운영을 통해 기업 간 결제환경 개선과 중소협력기업의 금융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 확산에 노력할 것”이라며,
 
◦ “향후 보다 많은 거래기업들이 상생결제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협약금융기관과 협력 체계를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.”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