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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/협력재단] '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, 기업들의 온정 모아 울진에 375백만원 기부' 등록일 : 2022-04-18  |   조회수 : 90

 
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 농어촌상생기금 운영본부, 기업들의 온정 모아 울진에 375백만원 기부
 
-현대중공업 등 15개 기업•단체, 울진산불피해지역 지원-

 
□ 대‧중소기업‧농어업협력재단(이하 ‘협력재단’)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3억7천5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울진산불 피해지역 주민 생활지원을 위해 경상북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.
 
ㅇ 현대중공업㈜ 1%나눔 재단에서 138백만원, 제일사료㈜ 80백만원, 한국조선해양㈜ 67백만원, ㈜선진 50백만원, 주택관리공단과 인천항만공사 각 10백만원 등 총 15개 기업과 단체에서 참여했다.
 
* 참여기업 붙임 참조
 
ㅇ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민에게 실생활에 활용가능한 5만원 상당의 생필품 2,863상자, 농산물꾸러미 4,496상자, 김치‧국수 550상자 등이다.
 
□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(FTA) 이행에 따라 농어업·농어촌의 피해 경감과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5년간 213개사, 1,735억의 기금이 조성되었다.
ㅇ 경상북도는 지난 ’21년에도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12개 기업으로부터 966백만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.
 
□ 전달식에 참석한 조태용 농어촌상생기금본부 본부장은 “울진 산불피해지역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협력재단과 관계 기업‧단체의 정성을 전한다.”면서 피해지역 주민들께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.
 
□ 기부품을 전달받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“대‧중소기업‧농어업협력재단과 기부에 동참해주신 기업‧단체의 따뜻한 손길이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.”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랑에 더 많은 기업이 동참해 주길 요청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