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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/협력재단] 협력재단-완주군청-국민연금공단 마을자치연금사업 업무협약 체결등록일 : 2021-11-23  |   조회수 : 78

 
 
대‧중소기업‧농어업협력재단-완주군청-국민연금공단- 도계마을영농조합 마을자치연금사업 업무 협약 체결
 
- 농어촌상생협력기금 및 지방자치단체 예산 1.6억원 지원
- 태양광 발전설비 등 마을 공동체 수익사업을 통해 마을자치연금 지급

 
□ 대‧중소기업‧농어업협력재단(사무총장 김순철, 이하 ‘협력재단’)은 11월 23일(화), 15시 완주군청에서 완주군, 국민연금공단, 봉서골 도계마을 영농조합법인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2021년 마을자치연금사업*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.
 
* 마을자치연금사업 : 마을 공동체의 생산활동에서 창출 되는 수익금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소득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지급 하는 연금형태의 복지사업
 
 
< 협약식 개요 >
 
▪(일시∙장소) ‘21. 11. 23(화) 15:00, 완주군청 전략회의실(전북 완주군)
 
▪(참 석 자) 완주군수 박성일, 도계마을영농조합법인 대표 이일구, 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 농어촌기금운영본부장 조태용, 국민연금공단 경영지원실장 김성호일
 
▪(주요내용) 「마을자치연금사업 업무협약 협약」 체결(농어촌상생기금+완주군, 1.6억원 지원)

 
ㅇ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재천 군의회 의장, 도계마을영농조합법인 이일구 대표, 협력재단 조태용 농어촌상생협력기금운영본부장, 국민연금공단 김성호일 경영지원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.
□ 농어촌 마을자치연금사업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과 지방자치단체 예산을 매칭하여 마을의 소득창출이 가능한 인프라가 구축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, 이를 활용하여 안정적인 소득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지급하는 연금형태의 복지사업이다.
 
□ 협력재단 등 4개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➀농어촌상생기금을 통한 사업 추진 및 사후 관리, ➁마을자치연금과 관련된 행정적 지원, ➂협약기관의 역량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, ➃공동체 자치연금 구축 및 지원을 위한 그린뉴딜 공동사업 추진, ➄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 협력 등을 이행하기로 하였다.
 
ㅇ 협력재단은 완주군,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하여 농어촌상생기금으로 태양광발전설비 구축 등을 지원하고, 기금 부분 사업비 집행 등을 관리할 계획이다.
 
□ 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은 “농어촌-기업간 상생협력이 가능한 사업들이 지속되길 바라며,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지자체가 마을자치연금사업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.”고 말했다.
 
□ 박성일 군수는 “마을자치연금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농어촌지역의 노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”이라며, “마을공동체 노후소득 보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며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유지하고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”고 밝혔다.
 
□ 한편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농어업‧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민간기업 등과 농어촌·농어업인 간의 상생협력 촉진을 위하여 협력재단에 설치된 기금으로 ‘21년 10월까지 183개사가 1,448억을 협약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