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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/협력재단]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유출 예방을 위한 ‘2021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’ 착수등록일 : 2021-06-03  |   조회수 : 114

 
중소기업의 핵심 기술유출 예방을 위한
‘2021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’착수
- 44개 선정, 구축비용 50% 이내 4천만원까지 지원 -

 
□ 중소벤처기업부(장관 권칠승)와 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(사무총장 김순철)은 중소기업의 핵심기술을 보호할 수 있는 기술보안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「2021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」을 추진한다.
 
□ 「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」은 기술적·물리적 보안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비용의 50%를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.
 
* (네트워크 보안) 침입차단, 침입탐지·방지, 네트워크 통제 및 관리 등
(시스템 보안) 가상사설망, 인증·접근 관리, PC보안, 악성코드, 위협 관리 등
(컨텐츠 보안) DB보호, 문서/저작권 관리, 데이터 백업 및 로그관리 등
(관리 보안) 기술보호 관리 등
 
□ 중소벤처기업부는 2020년까지 총 332개의 중소기업에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을 지원하였으며, 핵심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기술보호 환경을 구축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.
 
 
 
□ 올해 1월 사업공고를 통해 모집된 106개사 중 기술보호 전문가의 현장방문을 통한 사전진단과 선정평가를 거쳐 총 44개사가 선정되었으며, 6월 4일(금)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한다.
 
□ 이번에 선정된 기업의 한 담당자는 “우리기업 핵심기술의 내·외부유출 등 기술유출 사고로 인해 기술보호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”며, “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기술보호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” 이라고 밝혔다.
 
□ 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은 “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핵심기술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은 사전에 방지하고,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이 보다 발전하는 계기 될 것”라고 밝혔으며,
 
◦ 또한, “최근 주요기술의 해킹 및 내·외부 유출 등 기업의 핵심기술 유출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, 더 많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을 위해 6월 말에 지원기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