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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/협력재단] 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-LS일렉트릭,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해 33억원 출연협약 체결등록일 : 2021-04-27  |   조회수 : 171

 
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-LS일렉트릭,
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해 33억원 출연협약 체결
 
- ’20년도 30억원 출연 74개 중소기업 지원, ’21년도 33억원 출연 및 지원 예정

 
□ 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(사무총장 김순철, 이하 ‘협력재단’)과 LS일렉트릭㈜(대표이사 구자균, 박용상, 남기원, 이하 ‘LS일렉트릭’)은 4월 26일(월) 서울 LS용산타워에서 「대·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」(이하 ‘협약’)을 체결했다.
 
ㅇ 이번 협약으로 LS일렉트릭은 상생협력기금 33억원을 협력재단에 출연하고 국내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.
 
- 특히, LS일렉트릭은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한 전문 공급기업 Pool을 구성하고, 전문가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하고, LS일렉트릭 스마트공장 플랫폼인 테크스퀘어(Tech Square)를 기반으로 도입기업별 맞춤형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.
 
□ LS일렉트릭은 2020년에도 30억원 규모의 자금을 출연하여 중소기업 74개사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밀착 멘토링 및 기업 최적화 로드맵 수립, 최적 공급기업 매칭 등의 맞춤형 지원을 하였다.
 
□ 이번 협약에 따라 대‧중소기업‧농어업협력재단은 LS일렉트릭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투명한 재원관리 및 상생협력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협력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.
 
□ 이날 김순철 협력재단 사무총장은 “LS일렉트릭은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도 상생기금 출연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활성화 지원의 대표적 모범사례가 되었다”며,
 
ㅇ “협력재단에서도 2021년 LS일렉트릭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이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술임치 서비스 지원, 스마트 기술보호 가이드 제공 등을 지원하겠다.”고 말했다.
 
□ 권봉현 LS일렉트릭 자동화CIC COO(전무)는 “LS일렉트릭은 대‧중소기업의 균형있는 성장과 혁신적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”며,
 
ㅇ “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관련 기술과 역량, 이를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·중견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 
□ 한편, 스마트공장 보급·확산 사업은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, 특히 민간 주도의 제조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.